Advertisement
지난 13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 30회에서는 도해강(김현주 분)이 백석(이규한 분)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이후 변호사 사무실에서 혼자 술을 마시고 있는 백석에게 해강이 찾아왔다. 백석은 "밥맛 도해강 씨. 당신도 내가 낯설겠지만 나도 당신이 무지하게 낯설어요" 라며 이야기를 건냈다.
Advertisement
그러자 백석은 "나는 이미 4년 전에 도해강 씨 겪었다. 그때도 되게 재수 없고 무지하게 밥맛이었다"며 다시 한 번 해강을 바꿔놓겠다고 말했고, 아무런 반응 없는 해강에게 "저것은 벽. 어쩔 수 없는 벽이라고 우리가 느낄 때 그때 담쟁이는 말 없이 그 벽을 오른다"라고 해강이 좋아했던 시를 읊어줬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방송된 SBS '애인있어요'는 5.5%(전국가구 기준)로 전회 대비 1.0% 포인트 오른 수치를 기록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