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이날 김현중과 전 여자친구 A씨의 검사는 긴박하고 신속하게 이루어졌다. 김현중은 오후 2시께 미리 검사 받는 곳에 대기하고 있었고, A씨와 같이 친자 확인 관련 서류를 작성한 것으로 전해진다. 김현중은 이날 검사 후 바로 복귀했다.
Advertisement
이에 A씨 측 법률대리인 썬앤파트너스 선종문 변호사 역시 "아이가 (김현중의) 친자임을 100% 확신한다"며 "거듭 말하지만 의뢰인(A씨)의 아이는 김현중의 아이가 맞다"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한편 A씨는 지난 9월 김현중을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친자를 확인해 달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서울가정법원 측은 김현중과 A씨에게 법원이 지정한 대학병원에서 유전자 검사를 받으라는 명령을 내렸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