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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박시은 부부가 참여한 밀알복지재단의 국내아동결연 캠페인은 치료가 필요한 환아나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 가정 아동들과 결연을 맺는 캠페인. 후원자는 매 월 5만원의 정기후원을 통해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의료비, 교육비, 생활비 등을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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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박시은 부부는 "우리의 작은 관심만으로도 한 아이의 인생을 바꾸는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국내아동결연 캠페인 참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특별한 인연이 되어 달라"고 말했다. 밀알복지재단 관계자는 "캠페인의 슬로건인 '바라보다, 이어지다, 함께하다'는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결연을 맺고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아동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일을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에게 기적과 희망이 전달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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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문의 및 신청 : http://children.miral.org / 1899-4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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