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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정오 공개된 30초 가량의 영상에는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에서 황정음의 동생 역으로 출연해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화제가 됐던 '베스킨라빈스 소녀' 정다빈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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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초아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그 동안의 이별은 이별 아니었나 봐' 라는 가사가 짧지만 긴 여운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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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곡의 감성을 최대한 살리면서 더욱 세련된 사운드로 재구성하기 위해 작곡가 PJ와 이종훈이 손을 잡고 편곡과 프로듀싱 등 제작 전반에 참여했으며, 초아 역시 그룹이 아닌 단독으로는 처음 참여하는 이번 프로젝트에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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