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장항준 감독이 신들린 입담을 뽐냈다.
최근 진행된 KBS2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장항준 감독은 발군의 입담을 선보였다. 그는 MC 전현무에게 "전현무는 어떤 여자를 만나도 바람필 것"이라며 근거없는 주장을 펼쳤다. 또 유재석에게는 "유재석과 살면 숨 막힐 것 같다"고 독설했다. 이에 유재석이 진지한 표정으로 해명을 요구하자 급 사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장항준의 활약에 유재석은 물개박수를 치며 "오늘 장항준 감독은 토크 메시다. 오늘 확 웃기고 1년 앓아 누울 듯하다"고 밝히기도했다.
방송은 17일 오후 11시 10분.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