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항조가 오는 24일 오후 6시30분 서울 종로구 하림각 그랜드볼룸에서 독거노인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자선 디너콘서트 '행복나눔 음악회'를 연다.
조항조는 최근 '그놈에 사랑, 사랑이 밥이더냐'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면서 방송 출연과 행사, 공연 등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나눔활동 러브피플 켐페인으로 월동기 연탄나눔 기증및 배달봉사, 나눔콘서트 재능기부, 온열기구 기부 등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의 조용한 선행이 알려지면서 러브피플 켐페인에 함께 동참하여 뜻을 모아 힘을 나눠주는 사람분들도 많아졌다. 탤런트 김성환, 아나운서 김병찬 등이 희망나눔 도우미 역할을 자청해 힘을 보테고 있고, 선배와 동료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조항조는 "올 한해 러브피플 켐페인에 함께 한 분들과 항상 응원해주는 팬들이 함께 하는 송년 나눔의 자리라 타이틀도 '행복나눔 음악회'로 정했다"면서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노래로 행복을 선사해드리겠다"고 말했다.
MC 김병찬의 진행으로 열리는 '행복나눔 음악회' 수익금 전액은 무의탁 독거노인에게 온열 난방기를 전달하는데 쓰인다. 공연문의 1566-1369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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