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동욱은 소속사를 통해 "'풍선껌'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드라마라고 많이 칭찬해주시고, 명품 드라마라고 많이 응원해주신 덕분에 잘 마치게 되었습니다"라며 시청자들을 향한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Advertisement
끝으로 이동욱은 "박리환 같은 캐릭터, 멋있는 역할로 다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올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불어넣는 것과 더불어 따뜻한 연말 인사를 건넸다.
Advertisement
이번 작품에서 이동욱은 매력만점 '츤데레 남사친'에서 여자들의 로망을 완벽히 저격한 '워너비 남친' 박리환역으로 여자들의 마음을 훔쳤다. 또한 그는 말랑한 로코 감성뿐만 아니라 눈물샘을 자극하는 애잔한 멜로 감성을 오가며 캐릭터가 지닌 감정선을 탁월하게 소화, 안방극장을 울고 웃게 했다. 더불어 이동욱은 연출, 극본, OST, 배우들의 호연이 어우러져 '명품드라마'라는 호평을 자아낸 '풍선껌'의 중심부에서 극을 흡입력 있게 이끌어갔다.
Advertisement
ran61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