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래퍼 빈지노와 그의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의 애정이 가득한 사진이 공개됐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어 끝. 지금 잔다. 나는 네가 무척이나 자랑스럽고 모든 팬은 굉장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서로의 손을 꼭 잡고 잠든 모습. 빈지노는 한 손에는 마이크, 한 손에는 연인의 손을 잡고 곤히 잠들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빈지노의 어깨에 얼굴을 기댄 채 은은한 미소를 띠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지난 5월 데이트 목격담이 퍼지며 열애 사실이 드러났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