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응답하라 1988' 류준열의 애틋한(?) 고백이 눈길을 끈다.
류준열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덕선이, 보다 더 사랑하는 대장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극 중 정환 역을 맡은 류준열이 자신의 어깨에 기댄 채 잠든 덕선 역의 혜리를 아련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러나 또 다른 사진에는 '응답하라 1988' 신원호 PD가 혜리와 똑같은 포즈로 류준열의 어깨에 기댄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은 쌍팔년도 쌍문동, 한 골목 다섯 가족의 왁자지껄 코믹 가족극으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