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개그맨 출신 방송인 이윤석(44)이 아빠가 됐다.
16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윤석, 김수경 부부가 이날 오후 서울에 위치한 병원에서 건강한 아들을 얻었다.
이로써 이들 부부는 결혼 7년 만에 첫째 아이를 품에 안았다. 오랜 기다림만큼 부부가 크게 기뻐했다는 전언이다.
특히 이윤석은 수시로 병원을 찾아 아내를 돌보며 자상한 남편의 면모를 과시했다는 후문. .
이윤석은 지난 2008년 6월 15일 미모의 한의사 김수경 씨와 결혼했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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