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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시청자분들과 많은 분들께 사과를 드릴 수 있어서 감사드리고, 지금도 많이 떨린다. 이자리에 오기까지 고민도 많이 했는데 생각을 해봤는데 어떤 말로 사과를 드려도 제가 저지른 큰 잘못이 여러분들께 사과의 말로 씻기지 않을 거란걸 잘 안다"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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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N '내 방의 품격'은 우리집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생활밀착형 인테리어 정보를 전하는 방구석 환골탈태 인테리어 토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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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11시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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