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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다. 지난 시즌은 환상적이었다. 그러나 이번 시즌은 굉장히 힘들다"면서도 "우리는 열심히 하고 있다. 모든 것을 제자리로 돌려놓기 위해서다. 매순간 모든 것이 완벽할 수는 없다. 그러나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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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3일 케이힐과 2019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이례적인 일이었다. 그간 첼시는 30대에 접어든 선수들에게 1년 단기계약을 제시해왔다. 케이힐 역시 그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여졌다. 그러나 구단은 케이힐에게 4년 계약을 제시하며 선수에 대한 믿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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