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6일 방송된 MBC 수목 휴먼코미디 '달콤살벌 패밀리' 9회에서는 애처가이자 딸바보가 따로 없는 백기범(정웅인 분)의 모습들이 보는 이들을 애틋하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특히 그동안 아버지의 뜻을 어기지 못했던 아들 기범은 도경과 재결합을 하겠다고 백회장(김응수 분)에게 당당히 선언, 가장으로서의 강건한 카리스마를 발휘했다. 그동안 전처 도경과 딸 현지(방민아 분)에 대한 마음 만큼은 팔불출 그 자체였던 기범이었기에 시청자들 역시 세사람의 화합을 소원하고 있는 상황.
Advertisement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태수(정준호 분), 은옥(문정희 분), 기범, 도경, 경미(박희진 분)의 학창시절이 전파를 타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는 배우들의 능청스러운 열연으로 더욱 재미를 높였다는 평.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