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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바비킴은 지난 2011년 10월 2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7라운드 2차 경연 '조용필 스페셜'에서 '추억속의 재회'로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다시 중간 점검 무대에 직접 나온 조용필은 바비킴에게 자신만의 개성을 밀고 나가라는 조언으로 각별한 애정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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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바비킴은 "각혈하는 심정으로 공연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공연장에서 팬들과 진심 어린 소통을 통해 그간의 성원에 보답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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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킴의 이번 소극장 콘서트 '마이크'는 지난 2012년 이후 약 3년만에 열리는 단독 콘서트로 독보적인 그의 목소리를 마음껏 발휘해 소울 뮤직의 진수를 선보이고 팬들과 가까운 곳에서 함께 진솔한 음악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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