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원더걸스 혜림이 할리우드 톱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만났다.
혜림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 you for your time leonardodicaprio! He is so gentle! 우리 앨범 좋아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혜림이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만남은 혜림이 KBS 2TV '연예가중계' 리포터로 나서게 되면서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혜림은 첫 인터뷰를 영화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의 주인공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하는 영광을 얻게 된 것.
한편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는 지난해 오스카 상을 받은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이 연출을 맡은 작품으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톰 하디가 주연을 맡았다. 다음해 1월 14일 개봉 예정.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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