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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5세 연상연하인 저스틴 비버와 코트니 카다시안은 지난 11일 LA 웨스트 할리우드에서 열린 파티에서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목격자는 저스틴 비버와 코트니 카다시안은 파티 내내 떨어지지 않았고 테라스에서 함께 담배를 피웠다는 것. 또한 두 사람은 파티 도중 함께 사라지기도 했다고 보도해 열애에 무게를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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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지인은 "두 사람이 파티에서 함께 사라져 한 방에 있었지만 수다를 떨거나 각자 친구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데 집중했다. 저스틴 비버가 가족들에게 코트니 카다시안을 소개할 때도 그저 친구의 개념으로 소개한 것이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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