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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관계자는 "래퍼 예지는 엠넷 '언프리티랩스타 2'에서 강한 여성의 이미지와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 인상적이었다"고 발탁 이유를 밝히며 홈페이지에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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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예지는 앞서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 2'를 통해 강렬한 존재감과 뛰어난 랩 실력으로 대중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고, 최근 지금의 그녀를 각인 시킨 새로운 버전의 '미친개(CRAZY DOG)'를 깜짝 출시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해당 음원은 공개와 동시에 19금곡이라는 제약에도 불구하고 각 종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상위권을 점유하며 높은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예지는 오는 1월 정식으로 첫 솔로 프로젝트 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으로 솔로 활동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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