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잊지 말아요 정우성
배우 정우성이 팬들의 사랑에 손가락 하트를 보냈다.
17일 정우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on't forget me!"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팬들이 보내 온 케익과 함께 정우성의 손가락 하트가 담겨 있다.
한편 이날 정우성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 제작보고회에 이윤정 감독, 배우 김하늘과 함께 참석했다. 정우성은 영화에서 교통사고 후 10년의 기억을 잃은 후 친구도, 가족도, 심지어 자신의 존재 조차도 흐릿해진 남자 석원 역을 맡았다.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는 교통사고 후 10년 간의 기억을 잃어버린 채 깨어난 남자 석원(정우성)과 그 앞에 나타난 비밀스러운 여자 진영(김하늘)의 새로운 사랑을 그린 감성 멜로 영화. 2010년 동명 단편영화로 국내외 유수단편영화제에 초청된 이윤정 감독의 단편을 장편으로 옮겼다.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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