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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스타 등용문이라 불리는 KBS 주말극에 전격 합류, 러브라인의 한 축을 담당하며 젊은 세대는 물론 전 세대를 아우르는 대세 신인으로서의 활약을 기대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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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태 역에는 신혜선, 진주 역에는 임수향이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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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재 출연중인 tvN '풍선껌'이 채 끝나기도 전에 데뷔 반년만에 지상파 드라마에 안착, 탄탄대로를 걸으며 2016년 주목할 만한 신예로 가능성을 여실히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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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가 필요해', '연애의 발견' 등을 집필한 정현정 작가와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을 연출한 김정규 PD가 호흡을 맞추며 '부탁해요 엄마' 후속으로 내년 2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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