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전문점 할리스커피(대표 신상철)가 출시 한달 만에 누적 판매량 30만잔을 돌파한 '겨울 시즌 초콜릿음료 4종'의 인기를 이어 나갈 초콜릿음료 신제품 '리얼 벨지안 허니'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리얼 벨지안 허니' 2종은 '리얼 벨지안 허니 모카'와 '리얼 벨지안 허니 초코'로, 초콜릿 파우더나 시럽이 아닌 꿀이 함유된 허니 초콜릿를 그대로 따뜻한 우유에 녹여 만들어 깊고 진한 달콤함이 특징이다. 또한 한 모금씩 머금을 때마다 달콤한 꿀 향이 입안 가득 퍼진다. 따뜻한(HOT) 음료로만 제공되며, 가격은 '리얼 벨지안 허니 모카' (R)5,900원, '리얼 벨지안 허니 초코' (R)5,700원 이다.
뿐만 아니라 할리스커피는 '리얼 벨지안 허니' 2종과 함께 '크리스마스 비주얼 케익'으로 '초콜릿 퍼지'와 '화이트 포레스트'를 추가로 출시했다. '초콜릿 퍼지'는 리얼 벨지안 초코 브라우니와 다크 초콜릿 가나슈를 층층이 쌓은 큐브형태의 조각 케익으로, 진하고 달콤해 아메리카노와 함께 먹기 좋다. '화이트 포레스트'는 화이트 초콜릿 시트와 연유생크림을 겹겹이 넣어 만든 제품으로 부드럽고 촉촉해 진한 초콜릿음료와 잘 어울린다.
한편, 할리스커피는 '리얼 벨지안 초코' 2종과 추가 출시된 '크리스마스 비주얼 케익' 2종을 '2016 할리스커피 다이어리'를 제공하는 겨울 시즌 이벤트의 시즌메뉴로 함께 적용시키며 고객들에게 시즌메뉴에 대한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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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할리스커피는 '리얼 벨지안 허니' 2종과 함께 '크리스마스 비주얼 케익'으로 '초콜릿 퍼지'와 '화이트 포레스트'를 추가로 출시했다. '초콜릿 퍼지'는 리얼 벨지안 초코 브라우니와 다크 초콜릿 가나슈를 층층이 쌓은 큐브형태의 조각 케익으로, 진하고 달콤해 아메리카노와 함께 먹기 좋다. '화이트 포레스트'는 화이트 초콜릿 시트와 연유생크림을 겹겹이 넣어 만든 제품으로 부드럽고 촉촉해 진한 초콜릿음료와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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