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강주은은 큰 아들 최유성을 보자마자 껴안거나 아들의 볼을 어루만지는 등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영상을 통해 부쩍 큰 최유성을 본 황신혜는 "유성이 남자 냄새가 난다"고 말했고, 강주은은 "그래도 애기지. 원래 좀 애교가 많다. 유진이하고는 완전 다르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실제 최유성이는 웃을 때 선한 눈매와 시원시원한 입모양 등 맷데이과 닮아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비, 줄기세포 시술→1.3kg 감량...미모+복근 되찾았다 "자존감 떨어졌었는데" -
'월세 천만원家 떠난' 손담비, 새집 공개한다 "깔끔하게 싹 비워"(담비손)[종합] -
제이쓴 5살子 준범, 父에 '당돌한' 땡땡이 요구→쇼핑 데이트...♥홍현희도 허락 ('홍쓴티비') -
손나은 맞아? 까무잡잡 변신에 팬들 충격...못 알아보겠네 -
[공식] 순직자 모독 논란 '운명전쟁49', 결국 재편집 결정 "유가족분들에 깊은 사죄"(전문) -
선예, 중딩맘 됐다...세 딸 얼굴 공개+훈남 남편과 가족사진 "14년차 주부" -
노홍철, 동물학대 논란에 해명 영상 공개.."약 취한 사자? 절대 아냐, 낮잠 시간"[종합] -
선예, 시부모님 모신 자리서 '찜닭 한강물' 대참사...신혼 초 멘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