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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 영웅>에서 전직 정보요원 '백시윤' 역을 맡은 박시후는 자그마한 바(bar)를 운영하지만,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정의를 실현하는 '동네의 수호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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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된 아르바이트에도 작가에 대한 꿈을 포기하지 않는 밝은 성격의 소유자로, 동네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사건들을 바탕으로 상상을 펼쳐 시나리오를 써내려가는, 엉뚱하고 귀여운 매력이 가득한 희망의 아이콘이다. 의도치 않게 동네 사건들의 중심에 자꾸 휘말려 '영웅'들의 활약을 이끌며 극의 진행을 촉진하는 핵심 캐릭터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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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면 값은 못 내도, 구세군 자선냄비에 주머니의 돈을 탈탈 털어 넣고는 "잘 했어, 잘 했어"라며 스스로를 토닥이는 조성하의 해맑은 얼굴이 시선을 강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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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에서 이수혁은 꿈을 이루지 못해 아픈 청춘이지만, 우연한 기회로 숨겨진 '동네의 영웅'들을 만나면서가슴 속 불꽃을 뜨겁게 태워줄 열정을 되찾게 된다. 점차 강력한 캐릭터로 성장할 예정이어서, 애잔함부터 통쾌함까지 다양한 재미를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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