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원빈 이나영 부부가 건강한 아들을 품에 안았다.
19일 관계자에 따르면 이나영이 최근 서울 모 처에 있는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이나영은 현재 산후조리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이나영과 원빈의 소속사 측 역시 스포츠조선에 "최근에 출산을 했으며 두 사람 모두 기뻐하고 있다. 현재 육아와 산후조리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나영과 원빈은 지난 여름 강원도 정선에서 친지들과 함께 조용히 결혼식을 올렸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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