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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이연복, 박준우, 김풍, 샘킴, 이원일, 미카엘, 정창욱, 이찬오, 오세득, 홍석천 등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진들은 2015년을 대표하는 대표 '셰프테이너'(셰프와 엔터테이너의 합성어)로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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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의 대표 시즌제 예능인 '히든싱어' 역시 4시즌 연속 홈런을 때렸다. 보아 편을 시작으로 SG워너비의 김진호, 버즈의 민경훈, 故 신해철, 이은미, 소찬휘, 김정민, 김연우, 임재범, 신지, 거미 등 세대와 장르를 초월한 가수들이 출연해 모창능력자들과 감동의 무대를 꾸미며 뜨거운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지난 달 28일 방송된 임재범 편은 시청률 6.838%(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지상파·종편의 다른 프로그램 시청률을 상회하는 수치. JTBC 효자 예능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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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강국'으로 우뚝 선 JTBC지만 모든 프로그램이 성공의 단맛을 맛본 건 아니다. 8월 선보인 신규 예능 '연쇄쇼핑가족'과 9월 선보인 '내 나이가 어때서'는 각각 2개월과 1개월 만에 종영했다. 또한, 2014년부터 방송됐던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역시 시청률 부진으로 인해 아쉬운 종영을 결정했다. 현재 시즌제 여부를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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