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지난 5월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린 원빈 이나영 부부가 건강한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나영 원빈 측은 19일 스포츠조선에 "최근에 서울 모 처에서 출산을 했으며 두 사람 모두 기뻐하고 있다. 현재 육아와 산후조리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이나영과 아들 모두 건강하다"라며 "정확한 출산 시기를 밝히기는 힘들다"라고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5월 여름 강원도 정선에서 친지들과 함께 조용히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소속사는 "혼전 임신이 아니다. 왜 그런 소문이 도는지 모르겠다. 차기작을 보고 있다"며 거듭 부인했지만 12월 출산 소식이 전해진 것.
한편 원빈과 이나영은 지난 5월 30일 강원도 정선에서 결혼한 사실을 밝혔고, 소속사는 두 사람의 자녀계획에 대해 "원빈, 이나영 씨 모두 귀여운 아이들이 함께 하는 행복한 가정을 꿈꾸고 있다. 결혼 이후엔 되도록이면 빨리 2세 소식을 기다리겠지만 그건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것이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