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지난 5월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린 원빈 이나영 부부가 7개월만에 건강한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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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관계자는 "이나영과 아들 모두 건강하다"라며 "정확한 출산 시기를 밝히기는 힘들다"라고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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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톱스타들이 잇따라 탈피하고 있는 신비주의를 원빈 이나영 부부는 여전히 진행중이다. 결혼식도 극비리에 진행했고, 임신을 공개했을 때도 정확한 개월수를 공개하지 않더니 결혼 7개월만에 들린 출산 소식에도 아이 생일 날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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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원빈과 이나영은 지난 5월 30일 강원도 정선에서 결혼한 사실을 밝혔고, 소속사는 두 사람의 자녀계획에 대해 "원빈, 이나영 씨 모두 귀여운 아이들이 함께 하는 행복한 가정을 꿈꾸고 있다. 결혼 이후엔 되도록이면 빨리 2세 소식을 기다리겠지만 그건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것이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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