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재석
'무한도전' 유재석이 도망자금 3만원에 분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부산 전역에 공개 수배된 다섯 멤버들의 탈출기가 그려졌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다양한 죄목으로 공개수배를 받았다.
멤버들은 제작지이 마련해준 도주자금을 찾으러 ATM기에 도착했다. 하지만 제작진은 도주자금으로 3만원 밖에 주지 않고 멤버들은 분개했다.
유재석은 "너무하지 않냐. 김태호가 잡혀가야한다. 오죽하며 정준하가 '저 양아치 아니야' 라고 하더라"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상황을 전달받은 부산 경찰들은 "3만원"이라는 말에 여러번 되물으며, "1000만원이 아니고?"라고 되물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