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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아 대표는 2012년 '조성아22' 브랜드를 론칭, 2013년 출시 3개월만에 180만개를 돌파했다. 특히 현재 누적매출 550억을 기록중인 '바운스 업 팩트'과 '조성아22'의 시그니쳐 아이템으로 최고매출을 기록하고있는 '씨앤티 블렌드' 라인으로 국내 홈쇼핑 유통 뷰티 부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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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세를 몰아 최근 조성아 뷰티의 월드와이드 뷰티 그룹 실현을 향한 토대로 상장사 경영권 인수에 참여 ㈜CSA코스믹의 대표로 취임, 또한번 업계에서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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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조성아 대표는 "조성아22와 16브랜드는 뛰어난 제품력과 K-뷰티 콘텐츠로 국내외에서 인기를 얻으며 크게 성장해가고 있다"며 "앞으로 K-뷰티의 위상을 높이고세계화를 아우르는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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