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0월 5일 첫방송 당시 시청률 12.3%로 단숨에 1위를 차지했던 '육룡이 나르샤'는 이미 '뿌리깊은 나무'에서 호흡을 맞춘 박상연 작가와 김영현 작가, 그리고 신경수 감독의 조합답게 이후 단 한 번도 월화극 1위 자리를 놓치지 않는 저력을 과시중이다.
Advertisement
또한, 김명민과 전노민, 그리고 김명민과 유아인의 NG없는 열연, 그리고 숱한 패러디도 그 인기를 증명했다. 여기에다 최근에는 위화도회군과 하륜이 등장, 2막을 열면서 새로운 스토리로 더욱 흥미진진해지고 있다.
Advertisement
지난 9일 첫 방송 당시 드라마는 시청률 7.2%로 시작했지만, 이미 1000만명의 관객수를 기록한 영화 '변호인'(13, 양우석 감독)의 윤현호 작가의 작품에다 SBS 이창민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력이 더해지면서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률이 뛰었던 것이다.
Advertisement
여기에다 지난 4회에서는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변호사로 변신한 진우, 그리고 검사가 된 인아로 인해 제 2막이 올랐음을 알리며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처럼 주중극 1위자리를 차지한 '육룡이 나르샤'와 '리멤버'는 각각 월·화요일 오후 10시와 수·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