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제훈과 조진웅이 패션 매거진 <보그> 화보를 통해 시공간을 뛰어넘는 두 남자의 만남을 그려냈다.
이제훈과 조진웅은 내년 1월 22일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시그널>(연출 김원석|극본 김은희)에서 각각 현재와 과거의 형사로 분해 열연할 예정. '현재와 과거의 소통'을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이제훈과 조진웅은 각각 블랙 수트와 빈티지한 코트로 전혀 다른 의상은 물론, 상반된 표정과 분위기를 통해 서로 다른 세계에 속한 두 인물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그럼에도 두 사람이 각자 한 손에 들고 있는 무전기는 이들이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서로 소통할 것임을 예상할 수 있게 했다.
이제훈과 조진웅 외에도 배우 김혜수가 출연, tvN <미생>의 김원석 감독이 연출을 맡고 SBS <싸인>, <유령>을 집필한 김은희 작가가 집필을 맡아 방영 전부터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데 모으고 있는 <시그널>은 현재의 형사 해영(이제훈 분)과 과거의 형사 재한(조진웅 분)이 낡은 무전기를 통해 교감을 나누며 장기 미제사건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다.
단독 컷 속 이제훈은 블랙 이너와 가죽자켓으로 강렬한 분위기를 풍기는 동시에, 반항기 넘치는 눈빛과 포즈로 불만에 가득 찬 경찰계의 이단아 해영의 모습을 고스란히 나타냈다. 반면 타자기, 옛날 라디오 등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소품들에 둘러싸인 조진웅은 빈티지한 스타일링으로 과거에 실종된 형사 재한의 모습을 완벽하게 그려냈다.
이외에도 취조실을 연상케 하는 배경 및 모래시계, 아날로그 티비 등 시대적 배경의 차이를 나타내는 상징적인 소품들은 서로 다른 세계에 존재하지만 '형사'라는 같은 직업을 지닌 이 둘이 어떻게 함께 소통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갈지, 시청자들로 하여금 이제훈과 조진웅이 <시그널>에서 보여줄 '남남케미' 또한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제훈과 조진웅의 화보는 <보그> 1월호와 '보그닷컴(www.vogue.co.kr)'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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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과 조진웅 외에도 배우 김혜수가 출연, tvN <미생>의 김원석 감독이 연출을 맡고 SBS <싸인>, <유령>을 집필한 김은희 작가가 집필을 맡아 방영 전부터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데 모으고 있는 <시그널>은 현재의 형사 해영(이제훈 분)과 과거의 형사 재한(조진웅 분)이 낡은 무전기를 통해 교감을 나누며 장기 미제사건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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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취조실을 연상케 하는 배경 및 모래시계, 아날로그 티비 등 시대적 배경의 차이를 나타내는 상징적인 소품들은 서로 다른 세계에 존재하지만 '형사'라는 같은 직업을 지닌 이 둘이 어떻게 함께 소통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갈지, 시청자들로 하여금 이제훈과 조진웅이 <시그널>에서 보여줄 '남남케미' 또한 기대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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