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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결과 전북의 메인스폰서'현대자동차'브랜드 노출효과가 약 653억 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현대건설'과 '전라북도'가 약 15억 원의 노출효과를 기록했고, '현대해상'이 약 7억 원, '진안홍삼'이 약 6억 원, '전주시','현대모비스', '전북은행'등이 약 4억 원의 브랜드 노출효과를 보았다. TV부분(중계방송, 스포츠 뉴스, 축구전문 프로그램)이 전체 브랜드 노출효과의 25%를 차지했고, 온라인 기사 등이 50.5%, 인쇄매체가 23.7%의 수치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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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전 구단 홈경기 최다 관중(33만 858명)을 기록한 전북은 경기장을 방문한 관중들에게 노출되는 경기장 내 고정 광고에서 약 5억 원의 노출 효과를 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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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근 전북 단장은"ACL 참가에 따른 브랜드 노출 효과에 이어 K리그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었다. 그런 만큼 앞으로도 홍보 마케팅에도 집중해야 한다"며"다양한 방법을 통해 전북의 스폰서들이 더 노출되도록 집중하고, 함께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많은 기업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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