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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가 배우 이주연과 함께한 이번 화보는 스타일난다, 르샵, 츄, 에이인, 르꼬끄, 아키클래식, 폴렌 등으로 구성된 5가지의 다양한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는 독특한 패턴의 코트와 화이트 컬러의 롱니트 그리고 그레이 컬러의 스커트로 여성미를 뽐냈다. 두 번째 콘셉트는 와인 컬러의 베레모와 터틀넥 그리고 그레이 컬러의 롱스커트로 고급스러우며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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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는 최근 근황의 이야기로 시작됐다. 그는 "사전제작인 드라마 '사임당'과 영화 '더킹'을 준비하고 있다"며 "그리고 요즘 드라마'응답하라 1988에 빠져있다. 전 시리즈에 전부 출연해 이번 시즌에도 출연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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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와 배우의 차이점에 대해 그는 "애프터스쿨을 졸업하고 나서 배우로 보여준 이미지가 별로 없지만 차근차근 천천히 배우의 길을 걷고 싶다"며 "이 외에는 멤버들과 항상 붙어있다 혼자가 되니 외로운 거 빼고는 차이점이 별로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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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애프터스쿨을 탈퇴하게 된 계기에 대해 그는 "원래 전부터 연기의 꿈이 있었다"며 "탈퇴는 연기 때문도 있지만 결정적인 이유는 계약이 끝나서다"고 말했다.
사임당에 출연하는 부담감에 대해 그는 "아무래도 부담감이 있지만 분량에 대해 욕심부리지 않고 열심히 하는 게 중요하다"며 "촬영장 분위기도 좋고 선배님들과 감독님께 많이 배우고 있다. 특히 배우 송승헌이 열심히 하라고 조언해준다"고 말했다.
최근 개봉작인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에 출연하며 기억 남는 배우로 지진희를 뽑은 그는 "실제로 만나 뵀을 때 너무 좋은 분이셔서 반했다"며 "가정적인 모습에 이상형이 지진희 선배님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같이 작업하고 싶은 배우로 그는 "강동원 선배님이다"라며 "원래 팬인 이유도 있지만 같이 작업하고 싶은 게 꿈 중 하나다"고 말했다.
앞으로 배우 이주연 앞에 붙었으면 하는 타이틀에 대해 그는 "꾸밈없고 나만의 개성이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며 "누군가 나의 연기를 봤을 때 어색하다고 생각하지 않길 바라 연기공부를 할 때도 최대한 그 인물이 되었다 생각하고 연기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그는 "나에게 있는 다양한 매력을 대중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며 "연예계 생활은 경쟁도 많고 어디를 가나 사람들의 시선이 따라붙는 일이기 때문에 쉽진 않지만 즐겁게 배우생활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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