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해요 엄마 이상우 유진
배우 김미숙이 '애처가'가 된 이상우에 섭섭함을 느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는 황영선(김미숙 분)이 백화점에서 신유희(김소영 분)와 쇼핑을 하다 우연히 강훈재(이상우 분)와 이진애(유진 분)를 발견하고 서운함을 느꼈다.
이날 강훈재와 이진애는 백화점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강훈재는 이진애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목걸이를 걸어줬다. 이를 먼 발치서 보게 된 황영선은 아내를 챙기는 아들의 모습에 내심 서운함과 질투를 느꼈다.
더불어 황영선은 강훈재가 어머니와 이모에게 똑같은 장갑을 선물로 주자 섭섭함에 더욱 불을 지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