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굉장히 뛰어났다." 지난 9월 17일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브리지에서 열린 2015~2016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G조 1차전 마카비 텔아비브와의 경기 종료 후 조제 무리뉴 전 첼시 감독(52)이 루벤 로프터스치크를 두고 한 말이다. 하지만 로프터스치크를 눈 여겨 봤던 무리뉴 감독은 이제 첼시에 없다. 거스 히딩크 감독이 첼시 지휘봉을 잡았다. 로프터스치크에게는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는 기회다.
Advertisement
로프터스치크는 2004년부터 2014년 11월 까지 첼시 유소년팀에서 활약했다. 같은 해 12월 11일 홈에서 열린 2014~2015시즌 UCL 조별예선 스포르팅 리스본(포르투갈)전에 후반 38분 세스크 파브레가스를 대신해 교체투입 됐다. 프로데뷔의 순간이었다.
Advertisement
하지만 그 이후 로프터스치크는 기회를 얻지 못했다. 선배들의 벽이 높았다. 17라운드까지 치러진 현재 리그 3경기 출전에 불과하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화장실서 혼자 밥먹어" 레드벨벳 웬디, 학창 시절 인종차별 고백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 -
[SC줌人] 안방→유튜브 당연히 유재석 천하..'유퀴즈'에 '풍향고2'까지 굳건한 저력 -
정지선, 직원에 승용차 쏘더니..집·매장·차는 전부 남편 명의 ‘반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2."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3."암표 막고, 실효성 있는 혜택 주세요" 팬들 목소리 들은 SSG, 멤버십 변화줬다
- 4.후훗, '그건 일상적인 플레이'입니다만? → '호수비 화제' 박찬호, 느긋한 반응 눈길 "제가 뭐 캐리하는 선수는 물론 아니죠. 하지만!" [미야자키 현장]
- 5.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