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DJ 전현문의 '기운드림' 현장이 공개됐다.
전현무는 22일 오전 7시 서울 명동거리 입구에서 MBC FM4U (91.9 Mhz) '굿모닝 FM 전현무입니다' 특집 공개방송 '찾아가는 서비스 - 기운드림'을 진행했다.
이날 전현무는 특집 공개방송을 찾아온 청취자들에게 안마를 제공했다. 전현무는 출근길에 공개방송을 보러 들른 시민들에게 "이렇게 추운 날씨에 새벽부터 저를 보러 오시느라 고생하셨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전현무는 '전 국민 지각방지 프로젝트 기상' 전화연결 등 다양한 코너들로 출근길 직장인들에게 직접 안마를 해 주며 기운을 불어넣었다.
또 걸그룹 여자친구와 남성듀오 노라조가 게스트로 출연하여 화끈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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