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UV 유세윤이 쌍문동 출신임을 밝혔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2년 4개월 만에 신곡 '조개구이'를 발표한 그룹 UV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컬투는 "UV는 인천대공원이라는 곡도 있고, 이번 신곡 '조개구이'도 을왕리가 나온다. 인천하고 연관이 있냐"고 질문했다.
이에 유세윤은 "오래전에 인천에 좋아하는 분이 있었다"고 답했고, 뮤지는 "'인천대공원' 콘셉트 자체가 유세윤 실화를 바탕으로 한 거다"라고 설명했다.
또 유세윤은 고향을 묻자 "고향은 서울이다. 요즘 화제가 되는 쌍문동에서 태어났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UV는 지난 18일 신곡 '조개구이'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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