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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현재는 대만, 태국 등 아시아 주요 국가 매출 상위 10위권에 '모두의마블', '세븐나이츠', '마블 퓨처파이트' 등 넷마블 모바일게임들이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북미에서는 '마블 퓨처파이트'가 50위 안을 지키며 좋은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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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현지에 걸맞는 마케팅과 안정적인 서비스로 기존작의 인기 지속 견인은 물론 앞으로 유명 IP를 통한 우수한 게임의 확보 및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을 순차적으로 출시하며 글로벌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넷마블은 내년 상반기에 전세계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디즈니 IP를 활용해 '모두의마블 디즈니(가칭)'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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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넷마블은 22일 현재 국내 구글플레이 마켓 최고매출 10위 내 순위에도 '모두의마블(2위)', '세븐나이츠(3위)', '레이븐(5위)' '이데아(7위)', '몬스터 길들이기(9위)' 등 5개의 게임을 올려놓으며 국내 모바일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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