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육룡이 나르샤' 변요한과 박혁권이 만났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24회에서는 길선미(박혁권)와 만난 이방지(변요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휼(윤균상)은 죽은 길태미와 똑같이 생긴 길선미가 나타나자 경악했다. 그러나 길선미는 "나 길태미 아니야"라고 말했다.
이에 이방지는 "당신 나 알지"라고 물었고, 길태미는 "안다. 새 삼한제일검"이라고 답했다.
그러나 이방지는 "기억 못하는 군. 난 당신한테 물을 것이 많은데…"라고 말했고, 길태미는 "무사는 칼로 물어야 되는 거 아니냐"고 되받아쳤다.
다시 길선미와 겨루던 이방지는 "당신이 날 장삼봉한테 맡겼잖아. 나한테 해줄 말이 많을 거 같은데"라고 말했다.
이에 길태미는 속으로 '연향이 아들이라고? 연향이 아들이 삼한제일검이라…'라고 속으로 말했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는 '고려'라는 거악(巨惡)에 대항하여 고려를 끝장내기 위해 몸을 일으킨 여섯 인물의 이야기이며 그들의 화끈한 성공스토리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MBC 개그맨 신완순, 변호사 됐다 "일한 만큼 돈 버는 지금이 더 좋아"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한혜진♥기성용 딸, 10살 맞아?...'189cm 아빠' 닮은 폭풍성장 근황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