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에 포항의 유니폼을 입게 된 선수들은 모두 고교 및 대학무대에서 두각을 드러낸 특급 유망주로 평가되고 있다.
Advertisement
포항의 차세대 수문장으로 평가 받는 김로만은 1m92, 82kg의 뛰어난 신체조건에다 순발력과 유연성을 갖춰 '리틀 야신'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김로만은 지난해 대통령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 최우수 골키퍼상을 수상했다. 또 2015년 대교눈높이 고교축구리그 후반기 왕중왕전에서도 최우수 골키퍼상을 받으며 고교무대에서 최고의 골키퍼로 평가받았다.
Advertisement
유스 출신 김종석은 골 감각과 결정력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2015년 U리그 춘계대회에서도 득점 1위에 오르는 등 대학무대에서 최고의 공격수로 활약했다.
Advertisement
수비형 미드필더 이래준은 1m90의 우수한 신장을 바탕으로 헤딩 능력이 뛰어나다. 스피드와 센스가 좋아 장례가 촉망되는 선수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해 피지컬을 보강할 경우 대성할 선수로 보여진다.
신인들은 28일 오전 최진철 감독과의 상견례를 시작으로 팀에 합류하여 공식 훈련에 돌입하게 된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