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안전재단(이사장 강영중)이 23일 춘천 남이섬에 위치한 짚와이어타워에서 체육시설업자배상책임공제 1호 가입식을 가졌다.
스포츠안전재단이 체육시설의 소유자 및 관리자가 시설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사고발생 시 배상이 가능한 체육시설업자배상책임공제상품을 지난 1일 출시했다. 그리고 ㈜자나라인이 첫 고객으로 가입했다.
자나라인(Jara&Nami now on-line)은 가평군과 경기관광공사, 주식회사 남이섬이 친환경 관광시설의 보급을 위해 공동으로 출자 설립한 회사로 '짚와이어(로프를 매달고 활강하는 레포츠)' 스카이 레저스포츠 시설을 관리 운영하고 있다.
박영대 안전재단 사무총장은 "상품이 출시되자마자 자나라인에서 가장 먼저 가입했다. 안전한 스포츠 활동을 보장하기 위한 재단 공제사업 가입자 수가 지난해 125만7000명에서 대폭 증가하여 올해는 무려 400만 명을 넘어섰다"면서 "고객 편의 및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양사가 이번 일을 계기로 안전교육 및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공동으로 펼치며 유기적으로 협력해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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