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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유도부 멤버들이 연예가 유도팀과 여섯 번째 공식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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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에이스를 뺏긴 이재윤은 씁쓸한 표정으로 조타에게 "그냥 나와 자리를 바꾸자"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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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타는 생활체육 전국유도대회 -73kg급에서 골반 부상에도 불구하고 우승을 따낸 뒤 이원희 코치와 포옹하며 감격의 눈물을 쏟은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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