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해의 선수상은 기술위원(50%)과 체육기자연맹 소속 언론사 축구팀장단(50%) 투표로 선정됐다.
Advertisement
가장 많은 점수를 얻은 부분은 무실점 기록이었다. 슈틸리케호는 올해 17경기 무실점을 자랑했다. 무실점 경기 2위는 1970년과 1975년, 1977년, 1978년 기록한 13경기였다. 지구촌 축구에도 한 획을 그은 기록이었다. 올 한 해 44득점-4실점은 세계가 놀랄 대기록이었다. 경기당 평균 실점률은 0.20골. 실점률은 FIFA 가맹 209개국 가운데 루마니아(0.17골)에 이어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었다.
Advertisement
김영권은 소속 팀에서도 맹활약했다. 광저우 헝다의 주전 수비수로 30경기를 소화하면서 중국 슈퍼리그 우승과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우승을 이끌었다. 김영권은 올해 슈퍼리그와 ACL 베스트 11에 당당히 선정되기도 했다.
Advertisement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손민수♥임라라, 눈물바다 된 쌍둥이 100일 잔치.."결혼식 직전 돌아가신 父 떠올라" -
[SC현장] "힐링? 이번엔 도파민!"…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크레이지 투어' 떠났다(종합) -
41세 박한별, 구혜선·이주연과 '5대얼짱' 접수하던 그때 그 비주얼…"시간이 멈췄나" -
‘연세대 학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삭제..가족 갈등 여전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3."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4."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5."그냥 약팀이라고 생각해!" 토트넘, 풀럼전 32년만의 10G 무승 위기→투도르의 응급처방전...OPTA 예상 '승' 확률은 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