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012년 영화 '범죄소년'(강이관 감독)으로 도쿄국제영화제 최연소 최우수남우상을 단번에 거머쥔 신예 서영주는 이후 김기덕 감독의 '뫼비우스'(13)로 괴물 같은 연기력을 드러냈다. 아역 배우가 펼치기엔 힘겹고 무거운 역할도 거뜬히 소화하며 아역과 성인 배우의 범주를 넘어섰다. 특히 서영주는 '뫼비우스'를 통해 베니스국제영화제 레드카펫까지 밟으며 전 세계 씨네필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Advertisement
지난 9월부터 연극 '에쿠우스'를 통해 무대에 진출, 역대 최연소 알런 역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에쿠우스'에서 풍부한 감정 연기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호평받았고 내년 1월부터 조재현과 함께 대학로 수현재씨어터에서 재공연을 펼친다. '뫼비우스'에서 부자(父子)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이 연극무대에서는 의사와 환자로 만나게 된 것. '뫼비우스' 때부터 서영주를 눈여겨본 조현재가 자신과 함께 '에쿠우스'를 이끌 인물로 서영주를 점찍었다.
Advertisement
무섭게 성장한 서영주. 그의 못다 한 이야기는 '슈어' '나일론' 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손민수♥임라라, 눈물바다 된 쌍둥이 100일 잔치.."결혼식 직전 돌아가신 父 떠올라" -
[SC현장] "힐링? 이번엔 도파민!"…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크레이지 투어' 떠났다(종합) -
41세 박한별, 구혜선·이주연과 '5대얼짱' 접수하던 그때 그 비주얼…"시간이 멈췄나" -
‘연세대 학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삭제..가족 갈등 여전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3."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4."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5."그냥 약팀이라고 생각해!" 토트넘, 풀럼전 32년만의 10G 무승 위기→투도르의 응급처방전...OPTA 예상 '승' 확률은 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