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조보아 최근 패션지 '엘르'와 화보촬영을 통해 완벽한 미모를 뽐냈다.
공개된 화보 속 조보아는 눈에 띄게 짧아진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가 하면, 좀처럼 보기 힘들었던 앞머리까지 선보이는 등 그 동안 긴 머리를 고수하며 보인 청순한 모습과는 색다른 면모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또한, 큰 눈을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짙은 아이메이크업과 도톰한 입술은 조보아의 매력을 한껏 부각시키고 있다.
더불어 과감하면서도 도발적인 포즈와 각선미를 드러내는 의상까지 완벽히 소화, 깊은 쇄골라인까지 드러낸 조보아는 여성스러움과 한층 더 물오른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기도 하다.
한편 조보아는 현재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 엉뚱한 매력의 새댁 장채리'역을 맡아 바람 잘 날 없는 날들을 보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눈물을 동시에 안기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현, '이혼' 서인영에 난자 냉동 권유.."언제 임신→육아할지 안타까워" ('동치미') -
최코디, 정준하와 16년만에 재회 "눈치 많이 줬지만..친동생 같이 대해준 형" -
'환연2' 성해은, 마시지 후 싹 사라진 팔뚝살..."림프절 막히면 살 된다" -
"병 와서 살 빠져"..'무도' 박명수 매니저 정실장, 확 달라진 근황 -
'결혼 12년차' 홍경민, 50세에도 父가 재산 관리.."얼마나 있는지 몰라" ('동치미') -
'이혼' 이윤진 13세 子 다을, 韓 정착 후 놀라운 근황..."통·번역시험 고생 많았어" -
'23년만 음방' 하지원, 흑역사 지운 미모...복근까지 '현역 걸그룹 비주얼' -
정성호, 배 움켜잡고 극심한 통증에 응급실行...아내 "미친 듯이 아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