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리틀 손예진' 경수진이 털털 매력을 뽐냈다.
최근 진행된 KBS2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경수진은 데뷔 전 텔레마케터로 일했던 이력을 공개했다. 그는 "전화를 걸면 받자마자 욕하는 분들이 계신다. 처음엔 당황했는데 나중에는 욕 하고 끊는 분들께 다시 전화를 걸었다. 복수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송은 24일 오후 11시 10분.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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