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방의 품격' 노홍철, 셀프 디스 "후진기어 넣어본지 오래됐다" 폭소
'내 방의 품격'의 노홍철이 드릴 사용 실수에 '셀프 디스'를 했다.
23일 방송된 tvN '내 방의 품격'에서는 '취향저격 10평대 인테리어'를 주제로 수 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셀프 인테리어 고수가 출연해 그동안 밝히지 않았던 알짜 노하우를 공개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싱크대 셀프제작 전문가가 출연해 집에서 전동 드릴 사용하는 법을 알려줬다.
노홍철은 직접 전동드릴을 사용해 못을 박으려고 했지만 역방향으로 드릴을 세팅한 채 사용해 다른 출연진들에게 지적을 당했다.
옆에서 지켜보던 MC들이 "반대"라고 외치며 전동드릴 방향이 잘못됐다고 알리자, 노홍철은 "제가 운전한 지 오래됐다. 후진기어를 넣어본 지 굉장히 오래됐다"고 말했다.
이어 노홍철은 "방향감각을 잃었다"고 덧붙이며 셀프 디스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현, '이혼' 서인영에 난자 냉동 권유.."언제 임신→육아할지 안타까워" ('동치미') -
최코디, 정준하와 16년만에 재회 "눈치 많이 줬지만..친동생 같이 대해준 형" -
'환연2' 성해은, 마시지 후 싹 사라진 팔뚝살..."림프절 막히면 살 된다" -
"병 와서 살 빠져"..'무도' 박명수 매니저 정실장, 확 달라진 근황 -
'결혼 12년차' 홍경민, 50세에도 父가 재산 관리.."얼마나 있는지 몰라" ('동치미') -
'이혼' 이윤진 13세 子 다을, 韓 정착 후 놀라운 근황..."통·번역시험 고생 많았어" -
'23년만 음방' 하지원, 흑역사 지운 미모...복근까지 '현역 걸그룹 비주얼' -
정성호, 배 움켜잡고 극심한 통증에 응급실行...아내 "미친 듯이 아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