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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촬영에서 MC 장도연과 황소희는 각자의 이상형을 주제로 토크를 진행했다. 먼저 패션 완생 황소희가 패션 감각이 뛰어난 남자를 이상형으로 밝히자 장도연은 "MC 정윤기가 이상형 아니냐"며 추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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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그램 제작진 측은 "재치만점 장도연씨의 입담으로 녹화 현장에 웃음이 가득했다"며 "재미와 패션 뷰티 노하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타그램 4회 방송에도 많은 기대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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