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정혜영과 '리틀 션' 하율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24일 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에서는 배우 정혜영과 아들 노하율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새 학기를 앞두고 엄마와 아들이 미리 연습 해본 홈스쿨링을 주제로 그들의 행복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엄마 정혜영과 아빠 션의 얼굴을 빼닮은 귀여운 외모의 하율이는 첫 화보 촬영임에도 전혀 어색함이 없었다. 엄마와 아빠의 끼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듯, 촬영 내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이날 정혜영은 배우의 모습을 벗고 다정하고 우아한 엄마의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사랑스러운 미소가 꼭 닮은 정혜영과 노하율의 화보는 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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