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슈퍼주니어 예성이 강렬한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JTBC 드라마 '송곳'에서 연기자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슈퍼주니어의 멤버 예성이 패션지 '그라치아'의 카메라 앞에 섰다.
극 중 마트 직원 역할을 맡아 메이크업도 거의 하지 않은 채 연기에 집중했던 그는 오랜만에 화려한 금발 머리와 슈트 스타일링을 소화하며 데뷔 10년차의 포스를 확인하게 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예성은 "만족할 순 없지만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며, 드라마 '송곳'을 촬영하며 느꼈던 속마음은 진솔하게 털어놓았다. 또한 평소 철저하게 자기 관리를 하는 이유는 물론 음악에 대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최근 슈퍼주니어-K.R.Y. 콘서트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예성의 색다른 모습과 속 깊은 인터뷰는 20일 발행된 '그라치아' 1월 통합호(통권 제 69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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