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아들의 전쟁' 유승호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유승호가 남궁민을 직접 마주하고 경고를 보냈다.
2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는 서진우(유승호)가 남규만(남궁민)을 마주하고 직접 경고를 했다.
이날 서진우는 남녀경(정혜성)과 함께 찾은 술집에서 남규만과 마주했다. 마침 서진우가 재판에서 이겼다는 소식을 들은 남규만은 서진우의 등장에 놀랐다.
하지만 서진우는 "4년 전에 뵙고 정말 오랜만이다"라며 당당히 인사했다. 이에 재판에서 승소한 진우를 비아냥 거리며 자리를 뜨려는 남규만에게 서진우는 "빨리 가서 아쉽다"면서, "다음 번엔 법정에서 만나게 될 거에요. 내가 너 법정에 세울꺼니까"라고 직접 경고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